5일 열릴 예정이던 LG 트윈스-한화 이글스전이 갑작스런 폭우로 인한 안전상의 문제로 우천 취소됐다.
우천과 경기 지연으로 인해 그라운드 정비시간이 2시간 이상 소요되는 데다, 선수단의 부상 위험 방지를 위해서다.
내야에 방수포를 설치하려 했지만 무용지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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