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데이식스 도운이 열애설 후 처음 팬들 앞에서 직접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도운은 “데이식스를 평생 할 거다.주변에 피해 안 주도록 잘 해볼 테니 계속 지켜봐 달라.약속 잘 지키겠다”고 활동 의지를 덧붙였다.
앞서 도운은 11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유혜주의 동생 유지유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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