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청은 이재명 대통령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등 발표로 드러난 3대 메가 프로젝트 관련 논의를 위해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 공관에 모였다.
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속도가 곧 경쟁력이고, 적기 대응이 곧 국가의 미래를 좌우하는 골든타임"이라며 "메가 프로젝트 조기 현실화에 당정이 모든 역량을 쏟아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강 비서실장은 반도체 호황 등으로 발생한 추가 세수를 미래 세대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는 정부의 '미래대응기금 신설' 추진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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