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공공청사부터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다회용컵 사업 역시 공공기관이 친환경 생활문화를 선도하는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앞으로도 청사를 시작으로 자원순환 정책을 확대하며 '환경특별시 용인' 실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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