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서명이 들어간 100달러짜리 지폐를 공개했다.
지난 4월 이코노미스트와 유고브의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59%가 화폐에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을 넣는 데 반대했고, 찬성은 24%에 그쳤다.
의회 일각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을 넣은 250달러 기념 지폐를 발행하자는 법안까지 발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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