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분위기 알면 더 좋잖아요” 김경문 감독, 외야수 이도훈 첫 1군 콜업 지시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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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분위기 알면 더 좋잖아요” 김경문 감독, 외야수 이도훈 첫 1군 콜업 지시한 사연

“열심히 하는 선수 기회 한 번 주려고요.”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68)은 5일 잠실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이날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윌켈 에르난데스(27)와 황준서(21)를 말소하고, 퓨처스군(2군)서 외야수 이도훈(23)과 우완 원종혁(21)을 콜업했다.

올해 한화 육성 선수로 입단한 이도훈은 이날 1군 엔트리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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