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7월 15일)이 다가오는 가운데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 가격이 꾸준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5년간 서울 지역 삼계탕 가격은 29%에 가깝게 뛴 반면, 원재료인 육계 가격 상승률은 20%에 그쳤다.
5월 기준 서울 지역 평균 가격은 2021년 1만 4077원에서 2022년 1만 4577원, 2023년 1만 6423원으로 처음 1만 6000원대를 넘어섰고, 지난해에는 1만 7654원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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