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건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연설에서 반대 진영을 겨냥한 강한 이념 공세를 펼쳤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 중 “SAVE 법을 통과시킴으로써 미국을 위대하게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AP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당파적 정치와 애국주의적 호소를 뒤섞었다”며 “국민 통합의 기회로 삼아온 독립기념일 연설로는 이례적으로 당파적인 입장을 드러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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