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놀이와 축하비행으로 미 건국 250주년 기념식 열려...트럼프, '아메리칸 드림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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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놀이와 축하비행으로 미 건국 250주년 기념식 열려...트럼프, '아메리칸 드림 돌아왔다'

미국이 4일(현지시간) 건국 250주년을 맞아 대규모 불꽃놀이와 축하 비행, 각종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폭염이 덮친 미 동부지역 일대는 오후 폭풍우와 뇌우가 예보까지 겹치면서 예정된 행사가 차질을 빚기도 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과 대규모 불꽃놀이가 열릴 예정인 워싱턴 DC 내셔널몰의 '미국에 바치는 헌사' 행사와 일대에서 진행 중인 '위대한 미국 박람회' 행사는 악천후가 지나갈 때까지 연기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BBC News 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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