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최저임금을 둘러싼 노사 간의 줄다리기가 마지노선을 향해 치닫으며 소상공인 업계의 긴장감도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5일 소상공인 업계에 따르면 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는 7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제12차 전원회의를 개최한다.
소상공인업계는 이번 심의에서 '최저임금의 업종별 구분 적용'과 '올해 수준(1만320원) 동결'이 반드시 관철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