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는 5일 인천 청라 베어즈베스트 골프클럽(미국·오스트랄아시아 코스, 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솎아내며 5언더파 67타를 쳤다.
김효주는 이번 우승으로 메인 스폰서 주최 대회에서 6년 만에 타이틀을 탈환했다.
우승 직후 김효주는 "아마추어 시절부터 롯데 모자를 쓰고 4개 대회에서 모두 우승해 뿌듯하다"며 "메인 스폰서 대회는 선수 입장에서 든든한 지원군 같으면서도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공존한다.4개 대회를 모두 우승해 기분이 좋고, 앞으로는 더욱 행복한 마음으로 출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