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승부를 펼치는 ‘제8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2026 김포’에서 의정부시가 최다 메달을 수확했다.
혼성부 휠체어 단체전(TT1~TT5) 결승에서는 부천시가 용인시를 3-0으로, 혼성부 스탠딩 단체전(TT6~DF) 결승에서는 안산시가 성남시를 2-1로 각각 제압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26개 시·군에서 선수 397명(장애인 248명, 비장애인 149명)을 비롯해 임원 및 보호자 577명 등 총 974명이 참가해 보치아, 볼링, 수영, 풋살, 탁구 등 5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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