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우승한 김효주 "자신감 갖고 에비앙 챔피언십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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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우승한 김효주 "자신감 갖고 에비앙 챔피언십 준비"

빠듯한 일정 속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에 출전한 김효주가 자신감을 갖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이 열리는 프랑스로 향한다.

김효주는 5일 우승을 하자마자 밤 비행기로 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이 열리는 프랑스 에비앙-레벵으로 출발한다.

김효주는 "롯데 오픈에서 경기하면서 샷 감각이 돌아왔다"며 "에비앙 챔피언십에서는 더 좋은 성적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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