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최민석 다승·ERA 1위 등극…두산, 키움 꺾고 2연승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20세' 최민석 다승·ERA 1위 등극…두산, 키움 꺾고 2연승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20세 투수 최민석의 호투와 강승호의 5타점 활약을 앞세워 2연승을 달렸다.

두산 선발 최민석은 6이닝 5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키움 타선을 봉쇄하고 시즌 9승(2패)을 수확해 애덤 올러(KIA 타이거즈)와 다승 공동 1위가 됐다.

2회 무사 만루에서 강승호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 얻는 데 그친 두산은 1-1로 맞선 4회 강승호의 2타점 2루타와 김민석의 내야 땅볼을 묶어 4-1로 달아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