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재검표 한 번이면 끝날 일"…247만 투표지 공개 검증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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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재검표 한 번이면 끝날 일"…247만 투표지 공개 검증 추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보관 중인 투표용지 247만장에 대한 공개 재검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의힘은 이날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제안한 선관위 특검 '제3자 추천' 방식에 대해서도 반대 입장을 나타냈다.

이어 "민주당은 야당 시절 '순직해병 특검'을 비롯해 모든 특검에서 민주당 추천 방식을 주장해 놓고 지금은 왜 입장이 180도 바뀌었느냐"며 "국민의힘 추천 특검이 아니면 실효성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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