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제5차 해외건설진흥기본계획'('26~'30) 수립 및 한미 협력 수주지원단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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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제5차 해외건설진흥기본계획'('26~'30) 수립 및 한미 협력 수주지원단 파견

「제5차 해외건설진흥기본계획」에서 제시한 글로벌 금융 활용과 팀코리아 수주지원 전략은 미국에서 첫 실천사례로 구체화된다.

김 차관은 올해 1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방미 당시 미국 에너지부측에서 제안한 협력사업인 ‘네바다주 리튬·붕소 플랜트 건설사업’ MOU 체결 행사에 참석하여 우리기업의 수주를 지원하고, 미국 에너지부 차관을 만나 신규 G2G 협력사업 발굴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이번 한미 협력 수주지원단 파견은 '제5차 해외건설진흥기본계획' 수립 이후 추진하는 첫 글로벌 금융 협력사업으로, 지난 1월 양국 장관급 면담에서 다진 협력 기반을 구체적인 수주 성과로 이어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미국의 핵심 공급망 플랜트 건설에 우리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글로벌 금융이 연계된 투자개발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우리기업이 양질의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우리 해외건설 산업의 체질 전환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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