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신안군 농어촌 기본소득 및 태양광 재생에너지 추진 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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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신안군 농어촌 기본소득 및 태양광 재생에너지 추진 상황 점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7월 5일 오후, 신안군 안좌도에 위치한 안좌스마트팜앤쏠라시티를 방문하여 간담회를 개최하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및 재생에너지(태양광) 발전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신안군은 재생에너지(태양광)로 발생하는 수익을 기본소득의 재원으로 활용하여 매월 20만원(기본15만원+자체추가5만원)을 지급하는 지역재원창출형 사업모델을 추진 중이며, 재생에너지 이익공유제의 발생지로서 조례를 통해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 지역 주민의 참여를 제도화하고 발전수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모범적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는 기본소득이 지급된 이후부터 신안군 지역사회와 주민 생활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고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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