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컵 들고 에비앙으로…김효주, KLPGA 롯데 오픈 우승(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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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컵 들고 에비앙으로…김효주, KLPGA 롯데 오픈 우승(종합)

지난주 LPGA 투어 KPMG 여자 PGA챔피언십 출전 이후 곧바로 한국에 오는 강행군을 벌인 김효주는 롯데 오픈 우승 뒤 쉴 틈도 없이 5일 밤 항공편으로 9일 개막하는 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이 열리는 프랑스로 향한다.

유현조와 이세희, 박예지, 이다연은 김효주에 한 타 뒤진 공동 2위(합계 14언더파 274타)를 차지했다.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였던 박예지가 13번 홀(파4)에서 보기를 적어내 공동 선두 그룹에서 먼저 밀려난 뒤 김효주와 이세희가 15번 홀(파4)에서 나란히 버디를 잡아 1타차 공동 선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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