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바키아에서 중대범죄를 수사하는 특별검찰청을 다시 설치할지 찬반을 묻는 국민투표가 치러졌지만 저조한 투표율로 부결됐다.
부패 등 중대범죄 수사를 담당하는 특별검찰청과 국가범죄수사청 재설치안은 이번 국민투표 안건 중 하나였다.
두 차례 이상 재임한 총리와 국회의장에 종신 수당을 주는 제도를 폐지할지 여부도 국민투표에 부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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