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국내 대표 ESG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가 발표한 ‘2026년 상반기 ESG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등급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에는 총 1305개 기업이 평가 대상에 올랐으며, 최고 등급인 AA등급은 전체 기업의 11.7%에만 부여됐다.
현재 3년 연속 A+ 등급을 받고 있는 기업은 국내 전체 기업 중 4개사에 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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