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영남권 국민보고회 발표에 따른 후속 대응전략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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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영남권 국민보고회 발표에 따른 후속 대응전략 밝혀

▲ 정부 발표에 따른 구미시 첨단산업 분야별 대응전략 구미시는 정부의 강력한 육성 의지와 삼성의 대규모 투자에 따른 분야별 세부 전략을 수립하고 전폭적인 행정 지원에 나선다.

그동안 구미시는 ‘구미시 로봇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제정(`23.12월), ‘첨단로봇융합도시 구미 비전 선포식’ 개최(`24.7월), ‘로봇직업혁신센터 구축 및 첨단로봇플래그십 사업’ 추진, ‘로봇(휴머노이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지정 신청(`26.2월) 등 로봇 산업 기반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

# 2.반도체 분야 : 소재·부품 자립화 및 팹(공장) 유치 지속 정부가 구미를 반도체 소부장과 국방반도체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힌 만큼 구미시는 그동안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첨단반도체 소재부품 제조 콤플렉스 구축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대상 사업 선정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이미 확보한 대형 프로젝트들을 차질 없이 수행해 반도체 소재부품 분야 시장을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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