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이 취임 후 '취임 100일 프로젝트'에 첫 사인을 했다.
민선 8기 재정 상황을 고려치 않은 무리한 질주로 무너진 대전시 경제의 펀더멘털을 다시 끌어올려 재정 정상화, 공직사회 혁신, 민생 회복을 반드시 이끌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것이다.
허 시장은 '우리 모두의 대전, 온통 행복한 시민'슬로건처럼 시민주권 회복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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