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취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 1기 내각 19개 중앙부처 차관 27명 중 충청 출신은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충남 부여)과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충북 보은) 두 명뿐이었다.
차관 27명 가운데 지역별로는 영남이 9명(33.3%)으로 가장 많았고, 호남이 6명(22.2%), 서울·경기와 강원이 각각 5명(18.5%)였고, 충청은 2명(7.4%)로 가장 적었다.
정부대전청사 입주 기관장 8명을 출신 지역별로 분류한 결과, 영남과 호남 출신이 각각 3명, 37.5%로 가장 많았고 서울·경기 출신은 2명, 25.0%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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