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최민석, 평균자책점 2.33으로 전반기 리그 1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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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최민석, 평균자책점 2.33으로 전반기 리그 1위 확보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오른팔 투수 최민석(20)이 KBO리그 평균자책점 1위로 치고 나갔다.

이날 경기 전까지 평균자책점 2.39로 애덤 올러(KIA 타이거즈·2.36)에 이어 리그 2위였던 최민석은 평균자책점을 2.33까지 낮춰 이 부문 리그 1위가 됐다.

선두타자 김웅빈에게 2루타를 허용했고, 1사 3루에서 추재현에게 1타점 적시타를 내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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