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55)은 5일 인천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부진 끝에 전날(4일) 방출된 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29)의 공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 감독은 “베니지아노의 등판 날에는 2군(퓨처스팀)서 기량이 제일 괜찮은 투수를 올려볼 생각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SSG는 베니지아노의 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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