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아 자신의 서명이 들어간 100달러짜리 지폐를 공개했다.
이후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해당 이미지를 공유하며 “이 역사적인 화폐가 건국 250주년에 발행되는 것은 지극히 적절”고 말했다.
이날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지폐에는 전통적으로 대통령이 아니라 재무장관과 미국 재무관의 서명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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