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는 지난해 11월 신임 사장 공모에 착수해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가 최종 후보자를 5명으로 압축했지만 정부의 반대로 인선 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간 바 있다.
남동발전 인선은 정부가 추진하는 발전공기업 5사 통합·기능 재편과 맞물려 주목받고 있다.
새 사장이 통합 작업에서 주요 역할을 맡을 수 있는 데다 나머지 발전사 사장들의 임기가 내년 9~10월까지 남아 있어 새로 임명되는 남동발전 사장이 통합 발전사의 초대 사장 후보로 부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