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성희 차장 "교육의 중심은 학생이어야 한다." 7월 1일 공식 취임한 오석진 제12대 대전교육감이 그리는 대전교육의 방향이다.
교권 보호는 교사를 위한 정책이 아니라 학생들의 교육권을 지키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교사는 가르치는 일에, 학생은 배우는 일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드는 교육감으로 기억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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