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챔피언십과 포드 챔피언십을 연속 제패한 김효주는 5월 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약 두 달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르며 올해 4승 고지를 밟았다.
이후 15번홀(파4)에서 다시 버디를 추가한 김효주는 이세희와 함께 공동 선두가 됐다.
김효주는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파를 기록하면서 유현조와 이세희, 이다연, 박예지의 추격을 1타 차로 제치고 역전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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