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컵 들고 에비앙으로…김효주, KLPGA 롯데 오픈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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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컵 들고 에비앙으로…김효주, KLPGA 롯데 오픈 우승

지난주 LPGA 투어 KPMG 여자 PGA챔피언십 출전 이후 곧바로 한국에 오는 강행군을 벌인 김효주는 롯데 오픈 우승 뒤 쉴 틈도 없이 9일 개막하는 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이 열리는 프랑스로 향한다.

유현조와 이세희, 박예지는 김효주에 한 타 뒤진 공동 2위(합계 14언더파 274타)를 차지했다.

김효주는 전반에만 버디 4개를 잡아 선두권으로 올라섰지만, 한동안 타수를 줄이지 못해 박예지, 이세희, 유현조와 동타를 이루며 팽팽한 접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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