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대영, 최지훈 작가 등 국내외 정상급 모래조각 작가들이 영일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모래조각품을 제작하고 있다.
지대영, 최지훈 작가 등 국내외 정상급 모래조각 작가들이 지난 6월 10일부터 작품 제작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백사장에 제작되고 있는 대형 모래조각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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