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박진영 주연에 '극한직업' 천만 배우 진선규까지 가세하며 방송가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신분을 위장한 소매치기(김유정 분)와 엘리트 통역관(박진영 분) 사이에 피어나는 사랑을 그린다.
탄탄한 제작진 구성을 확인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이 조합이면 진짜 기록 깨는 거 아니냐", "유인식 감독 믿고 본다, 이미 설렌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디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