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는 5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미국·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롯데 오픈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기록, 5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로써 김효주는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기록, 마지막까지 우승 경쟁을 펼친 이세희(삼천리) 유현조(롯데) 박예지(KB금융그룹) 이다연(메디힐) 등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이날 김효주는 전반 홀(1~9번)에서만 4개의 버디를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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