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오늘 야탑동 매화마을 2단지 리모델링 조합 총회에 함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안 의원은 “매화마을 2단지는 1천185세대로 분당 내 리모델링 추진 단지 중 가장 큰 규모”라며 “지난 2023년 김보석 시의원을 비롯한 지역 시의원들과 힘을 합쳐 용적률을 300%로 상향시키며 본격적인 사업의 발판을 마련했던 기억이 새롭다”고 했다.
안 의원은 “‘2026년 말 이주, 2031년 5월 완공’이라는 목표가 차질 없이 달성되도록 매화마을 2단지 리모델링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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