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유증 완벽히 회복되지 않은 모습”…안 풀리는 김하성, 손가락 염증으로 열흘짜리 IL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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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유증 완벽히 회복되지 않은 모습”…안 풀리는 김하성, 손가락 염증으로 열흘짜리 IL 등재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올해 1월에 다친 오른손 중지 부상으로 열흘짜리 부상자명단(IL)에 오른다.

김하성은 2025시즌을 마친 뒤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약 306억 원) 규모의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체결했지만, 계약 직후 국내서 비시즌을 보내다 빙판길에 넘어져 오른손 중지의 힘줄이 파열됐다.

MLB 이적 소식을 전하는 트레이드루머스는 5일 “김하성은 수술 후유증서 완벽히 회복되지 않아 부진한 모습을 보이는 것 같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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