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홈런 56개를 치며 내셔널리그 이 부문 1위에 올랐던 슈와버는 올 시즌도 MLB 전체 타자 중 가장 빠른 페이스로 30홈런 고지를 밟았다.
하지만 최근 홈런 생산 페이스가 주춤한 사이 2위였던 알바레즈에게 추격을 허용했다.
최근 4경기에서 홈런 4개를 치며 슈와버를 1개 차로 추격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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