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주 청년, 치맥축제서 만났다…11년째 이어온 '달빛동맹'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구·광주 청년, 치맥축제서 만났다…11년째 이어온 '달빛동맹'

‘달빛청년교류’는 대구의 ‘달구벌’과 광주의 ‘빛고을’에서 이름을 딴 영호남 대표 청년 교류 프로그램으로, 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와 광주청년위원회가 2016년부터 11년째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달빛동맹’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두 지역 청년들이 대구를 대표하는 여름축제인 치맥페스티벌에 처음으로 함께 참여했다.

박윤희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11년째 이어온 달빛청년교류는 대구와 광주 청년들이 정책 경험을 공유하며 지역을 넘어 협력하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