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남아프리카공화국전 패배는 남아공 출신 LAFC 단장 존 토링턴에게도 예상 밖의 결과였다.
토링턴 단장은 4일(한국시간) 공개된 LAFC 구단 유튜브 인터뷰에서 손흥민과 한국의 월드컵 탈락에 대해 언급했다.
남아공 출신인 토링턴 단장에게 한국과 남아공의 맞대결은 복잡한 감정을 남긴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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