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메드 우아비 모로코 대표팀 감독이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캐나다와 월드컵 16강전 도중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모하메드 우아비 모로코 대표팀 감독은 경기를 마친 뒤 “전반은 상당히 치열했다.하프타임을 통해 몇 가지를 조정했다.그런 뒤 경기력이 살아났다”고 밝혔다.
모로코는 최근 A매치 34경기서 무패행진을 내달릴 정도로 국제 무대에서 강세를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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