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 방송되는 ‘하트시그널5’ 13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서의 마지막 데이트와 함께 호감 상대를 향한 출연자들의 선택이 그려진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 따르면 걍유경을 둘러싼 정준현, 박우열의 삼각관계와 김민주의 심경 변화가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강유경을 향한 정준현과 박우열의 구애도 구체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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