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총사업비 142억 원을 투입해 노후 주택 정비와 생활기반시설 확충,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아우르는 도시재생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이 완료되면 노후주택 71호가 정비되고 약 1.15㎞에 이르는 골목길이 주민 친화형 보행공간으로 개선된다.
칠곡군은 이러한 지역 여건을 반영해 생활 인프라 확충과 공동체 회복을 함께 추진하는 도시재생 계획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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