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금융권에 따르면 전업 카드사 8곳(신한·삼성·현대·KB국민·롯데·우리·하나·BC카드)의 올해 1분기 평균 연체율(1개월 이상)은 1.32%로, 지난해 말(1.26%) 대비 0.06%포인트 상승했다.
연체율 상승은 카드사의 건전성 부담으로 이어진다.
충당금 적립 부담이 커지면서 카드사 수익성 압박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자금조달 부담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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