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목격한 시민이 구조를 위해 바다에 뛰어들었지만 함께 위험에 처하는 긴박한 상황이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한 속초해양경찰서 낙산파출소 경찰관들이 구조 장비를 갖추고 바다로 뛰어들어 신속한 구조 활동을 펼쳤고, 관광객과 시민 모두를 안전하게 해변으로 구조했다.
복통으로 응급상황에 처한 중국인 관광객을 도와준 사연, 택시에 두고 내린 휴대폰을 찾아준 사람에게 감사를 전한 사례 등 한국 곳곳에서 펼쳐진 따뜻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창구 역할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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