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은 4일 자신의 스레드 계정을 통해 "최종적으로 소속사 없이 가기로 했다"라며 독자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직접 밝혔습니다.
지난 2월 김동완은 성매매 합법화의 필요성을 옹호하는 장문의 글을 올려 대중을 경악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처럼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지난 5월, 김동완은 결국 소속사에서 SNS 계정을 관리하기로 했다며 사실상 온라인 활동 중단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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