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상장 주관사들에 조달 자금의 약 0.5%를 수수료로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현지시간으로 4일 블룸버그 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ADR 상장 주관사들에 조달 자금의 약 0.5%를 수수료로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0.5% 수준의 수수료율은 최근 역대 최대 규모 기업공개(IPO)를 진행한 스페이스X의 수수료율(0.67%)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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