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대금 유입을 통해 선제적인 디레버리징(부채 축소)에 나서는 등 리스크 관리 중심의 사업 운용으로 불황기 디벨로퍼의 생존 모범사례를 제시했다는 평가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9753억원)은 2.7%, 영업이익(1030억원)은 49.5%나 성장한 것이다.
신영 측은 이러한 재무적 기초 체력을 바탕으로 하반기부터 신규 분양과 차세대 개발 사업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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