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도심 한복판에서 30대 중국인이 같은 국적의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단체 채팅방에서 강제 퇴장당한 데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두 사람 사이에 있었던 갈등과 범행 전후 경위 등을 추가로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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