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가 개최국 캐나다를 완파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 올랐다.
모로코는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16강전에서 아즈에딘 우나히의 멀티골과 수피안 라히미의 쐐기골로 캐나다를 3-0으로 크게 물리쳤다.
모로코는 2022년 카타르 대회 4강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8강에 오르며 아프리카 팀 최초로 월드컵 8강에 2회 연속 진출하는 역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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