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20번째 2루타를 터뜨리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정후의 시즌 33번째 타점이었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의 타점 뒤 윌리 아다메스와 브라이스 엘드리지의 연속 적시 2루타를 묶어 1회초에만 4점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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