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노동자 '인권침해 콜센터' 출범 한 달 신고 6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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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노동자 '인권침해 콜센터' 출범 한 달 신고 6배로

법무부는 7일 외국인 노동자들이 인권 침해를 신고할 수 있도록 콜센터 전용 창구를 마련한 지 한 달 만에 신고가 6배 이상 급증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지난 5월 27일부터 '1345 외국인종합안내센터'에 외국인 인권침해 전용 신고 번호 1번을 신설해 운영한 결과 한 달 동안 신고 142건을 접수했다고 설명했다.

법무부는 지난 5월 27일부터 상담 창구에 외국인 인권침해 전용 신고번호 1번을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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